정운찬 총리의 자세

정운찬이란, 한 나라의 국립대 총장을 했고, 결국 국무총리까지 하는 사람이.....

우리나라 위안부 할머니 앞에서는 양반다리(책상다리)를 하고 앉았고, 일본인 앞에서는 무뤂을 꿇고 앉았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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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2ast 2011/04/24 23: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가 알기로는 일본인이 희생자 가족들이 무릎을 꿇고있는 양반 다리 할수 없는 상황 있었고..위안부 할머니가 아니구 용산

    참사 해결하러가서 첨에 무릎 꿇고 있다가 그쪽 대표가 부탁해서 양반 다리 한걸로 알고 있는데여..신문 좀 보시죠..ㅋㅋ

    그래야 진실이 승리 함다